학생 중심의 학교문화, 우리가 만듭니다학생 중심의 학교문화, 우리가 만듭니다
-학생자치․언어문화․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선도 기대 -

 

일반고 살리기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일반고 살리기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
   김경근 (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)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&...

 

박종훈 경남교육감 "미래역량 교육체제 구축 매진"
"학생인권조례는 공론화 거쳐 다시 추진"         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"'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경남교육'이란 슬로건 아래 학생들의 '미래역량'을 기르는 교육체제 구축에 집중하겠다"고 밝혔다. 박 교육감은 지난달 30일 뉴시스와의 사전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, 보수단체 등의 반대로 수차례 무산된 '...

 

경남도교육청, 추경 4조 8704억 편성
경남도교육청은 올해 본 예산보다 3961억원 증액된 4조 8704억원 규모의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, 23일 제346회 경남도의회 임시회에 제출한다. 2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추경 예산안은 최근 3년간 동결됐던 학교기본운영비를 2016년도 대비 10.2% 인상해 단위학교 재정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했다. 학교 자체재원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건물도색과 노후방송시설을 전...

 

고교생 10명 중 4명 “6시간도 못 자”
19일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‘2017년 시·도별 건강검사’ 자료 결과 전국 고등학생의 45%가 6시간 이내 수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. 교육부가 전국 764개 표본학교 학생 8만484명을 대상으로 2017년 3~6월 수면실태를 조사한 결과 하루 6시간 이내 수면율은 초등학생 2.8%, 중학생 12.1%, 고등학생 45%로 집계됐다. 남고생이 37.9%인데 비해 여고생은 52...

 

한국 고교생이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
.한국 고교생들이 공부하는 가장 큰 이유는 ‘자신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인 것’으로 나타났다. 배우는 것 자체가 즐거워 공부하는 학생은 10명 중 3명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다.  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21일 ‘우리나라 고등학생의 학습 동기와 학습전략, 학업 성과’ 보고서에 근거해 2016년 고교 2학년 학생 1만558명의 학습 동기를 분석한 이같이 결과를 발표했다. ...

 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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